top of page
2.png
Firefly (1) (1)_edited.png

'갑돌이와 갑순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서로를 사랑했지만 솔직하게 마음 표현하지 못해서, 결국 결혼하지 못한 내용의 노래입니다.

살다보면 떠나보내야할 인연도 있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말을 하지 못해 떠나간 인연도 있습니다.

광고로봇 '갑돌이'는 옛것으로부터 영감 받은 브랜드-고객 간의 매개 수단으로서

디스플레이 한 면에는 포토존으로 체류시간을 늘리고, 다른 면에는 맞춤형 정보를 노출하여
인연을 맺어주는 광고로봇입니다.

Our Mission

저희는 좋은 제품을 가진 기업이 고객의 무관심이란 진입장벽 해소를 돕기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정체성이 녹여진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옛 것으로부터 영감을 얻습니다.

What we made

광고로봇 갑돌이는 이동형 로봇이란 시각적 임팩트와
데이터 분석을 도입하여 추천 알고리즘과 같이 오프라인 광고 효과를 점점 높입니다.

일반적인 목적지를 찾아가는 자율주행이 아닌, 사람과 멈춰서서 상호작용하는 자율주행을 연구중인 광고로봇입니다. 

​디스플레이 앞면.

리모콘 촬영 이후 인화 없이 QR 스캔으로 사진 저장하는 촬영 모드

130명+

​1일 평균 사진 촬영 횟수

11초+

​시청자 평균 체류 시간

액자 프레임은 카메라로 비춰질 부분을 배경 제거(누끼)된 .png 확장자 파일로 전달주시면 가능합니다.
​브랜드 및 행사 컨셉에 맞는 액자 프레임으로 홍보 효과를 누려보세요

그림1.png
ChatGPT Image 2026년 7월 15일 오후 05_21_01.png

​디스플레이 뒷면.

장소 및 시간대로 맥락 파악 이후, 외형 및 행동 데이터 기반 광고

약 7일

소재별 광고 효율 파악 기간

체류 시간 2.5초+

광고 효율 판단 기준

일반적으로 장소와 시간을 고정하면 맥락이 몇 가지 상황으로 고정이 됩니다. 
해당 맥락에서 등장하는 시청자를 외형 및 행동 데이터로 분류하고 광고 소재가 소구한 키워드를 매칭하여 송출합니다.

로봇 인지 이후 보행 정지율, 체류시간, QR 스캔율 3가지 지표를 종합하여 소재별 광고 효율을 판단합니다.

광고로봇 갑돌이 사양

도보

실내외 주행 환경

8시간

​운영 시간

광고로봇 '갑돌이'는 1974년 대한민국 자동차 최초로 독자 생산된 자동차 현대 '포니' 를 모티브로
했습니다.
전설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추구한 특유의 각진 디자인과 레트로 감성이 물씬 풍기는 실루엣, 매트한 실버 마감 처리를 로봇에 담았습니다.

 

운영 방식은 1시간 이동식 운영 이후 1시간 고정식 운영을 교대로 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소모량은 1시간 운영하게 되면 약 20% 소모되고, 1시간 충전 시 약 10% 충전됩니다.

​광고 콘텐츠는 규격은 16:9 와이드스크린 비율 해상도 4K .png .jpeg .mp4 가능합니다.

​로봇 사이즈는 높이 160cm 너비 80cm 길이 120cm 입니다.

​1일 70만원 가격으로 설치 비용 없이 어디서나 즐겨보세요!

이머젼_로봇사진_변경.png
bottom of page